작성날자 : 2018-07-20    조회 : 84
 
금강산의 현지지도사적비 《길이 빛나라 금강산에 깃든 불멸의 자욱이여》

금강산혁명사적관 앞마당에 건립된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현지지도사적비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금강산에 현지지도의 거룩한 자욱을 남기시며 우리 인민들에게 더 큰 행복과 즐거운 문화휴식터를 마련해주시려고 베풀어주신 은덕을 잘 다듬은 화강석에 정성들여 아로새긴 력사적인 사적비이다.

우리 인민들은 주체104(2015)년 4월 15일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3돐을 맞으며 위대한 수령님께서 금강산에 대한 현지지도의 뜻깊은 첫 자욱을 남기신 곳(금강산혁명사적관 앞마당의 오른쪽옆)에 사적비를 정중히 세웠다.

사적비에 새겨진 비문은 다음과 같다.

 

잊지못할 일천구백사십칠년 구월 이십칠일을 비롯하여 다섯차례 금강산을 찾으시여 인민의 문화휴양지로, 세계적명산으로 꾸려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앞으로 세계명승지인 금강산에 근로자들과 청년학생들이 더 많이 와서 탐승도 하고 휴양도 하게 하여야 하겠습니다.》

구룡연과 만물상의 높은 산발과 삼일포와 해금강의 험한 길을 넘고 걸으시며 탐승길, 전망대와 휴양소건설위치, 휴식장소까지 잡아주신 위대한 수령님

문화유적보존과 자연보호관리사업을 잘하여 금강산의 아름다운 풍치와 자연을 후대들에게 물려주자고 하시며 건설사업소와 명승지관리소를 내오도록 하시고 손수 키우시던 참대나무모도 보내주신 수령님의 그 사랑, 그 은정 어찌 잊을수 있으랴

새조국건설시기 위대한 수령님을 모시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와 함께 오시였던 력사의 그날로부터 열한차례 금강산을 찾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수령님의 교시대로 금강산을 인민들이 마음껏 즐기며 민족의 긍지와 애국심을 키워가는 훌륭한 문화휴양지로 변모시켜야 한다고 하시면서 자연바위들에 만년대계의 글발들을 새겨넣으며 나무 한그루, 풀 한포기, 바위 하나도 귀중히 여기도록 이끌어주시고 탐승객들이 륜환식탐승길을 걸으며 마음껏 휴식하도록 현대적인 탐승설비와 편의봉사기지들도 그쯘히 갖추어주시였나니

행복의 노래소리, 기쁨의 웃음소리 넘치는 여기 금강산에 깃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

우리는 비에 새겨 후손만대에 길이 전하노라

주체 백사(이천십오)년 사월 십오일

 

우리 인민의 한결같은 념원과 충성의 한마음을 담아 세운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현지지도사적비는 금강산의 새 력사와 그에 깃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후손만대에 길이 전하는 시대의 기념비로서 금강산과 더불어 영원히 빛날것이다.

 

현지지도사적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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