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날자 : 2018-08-23    조회 : 103
 
위인칭송의 글발(1)

 

우리 인민이 수천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탁월한 령도력, 《이민위천》의 숭고한 좌우명을 지니시고 억눌리고 천대받던 우리 인민을 가장 행복하고 긍지높은 인민으로 되게 하여주신 위대한 령도자이시며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금강산 천연바위들에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길이 칭송하는 만년대계의 글발들을 수없이 아로새겼다.

주체44(1955)년 10월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10돐을 기념하여 우리 인민들은 삼일포구역 금강문(석선문) 왼쪽 바위에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만세!》를,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50돐을 기념하여 외금강 온정구역 닭알바위산에는 《조선인민의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 만세!》를 새겼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전체 인민이 민족최대의 명절로 성대히 경축한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60돐을 기념하여 내금강 만천구역 울소부근에 《4천만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만세!》를, 삼일포구역 봉래대아래 바위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만세!》를 각각 아로새겼다.

그리고 위대한 수령님께서 최고인민회의 제5기 제1차회의에서 전체 조선인민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에 의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주석으로 추대되신 주체61(1972)년 12월28일을 기념하여 온정구역 매바위산 오른쪽 바위에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 만세!》를 새겼다.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존함을 떠나서 우리 혁명의 자랑찬 승리에 대하여, 세계에 빛을 뿌리는 오늘의 조선에 대하여 말할수 없으며 우리 민족의 높은 존엄과 영예, 긍지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하기에 이 불멸의 글발들을 보면서 우리 인민은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수령으로 높이 모신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랑을 다시한번 뜨겁게 느끼고있으며 그이를 영원한 주체의 태양으로 받들어모시고 그이의 유훈관철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칠 굳은 결의를 다지고있다.

 

삼일포구역 봉래대아래바위에 새겨진 만년대계의 글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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