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날자 : 2019-07-06    조회 : 155
 
외금강지구에 새겨진 만년대계글발(3)

금강산천연바위들에는 억천만번 죽더라도 혁명가의 굳은 절개 변치 않고 기어이 조국해방을 이룩하려는 우리 나라 반일민족해방운동의 탁월한 지도자 김형직선생님의 불굴의 신념을 길이 전하는 만년대계글발들이 아로새겨져있다.

그중에는 가사 《남산의 푸른 소나무》도 있다.

 

                            

 

글발은 조선국민회창건 56돐을 기념하여 만물상구역에 새겼다.

모진 바람에도 끄떡없이 굳세게 서있는 남산의 푸른 소나무, 눈서리에 파묻혀도 푸르른 기상을 잃지 않고 새봄을 맞는 소나무의 꿋꿋한 기상은 김형직선생님의 불굴의 투쟁정신과 필승의 신념을 그대로 보여주는듯 하다.

우리 인민은 이 글발을 바라보며 일제에게 짓밟힌 조국과 민족의 운명에 대하여 누구보다 가슴아파하시며 한몸을 바쳐서라도, 대를 이어 싸워서라도 조국해방을 이룩하고야말 굳은 의지를 가슴깊이 간직하신 김형직선생님의 숭고한 애국사상과 견결한 투쟁정신, 혁명가적풍모에 대하여 가슴 뜨겁게 되새기고있다.


 
   

투자유치 / 련계 / 문의 / 사진 / 동영상 / 독자게시판

관리자 (E-Mail): kszait@star-co.net.kp

Copyrightⓒ 2012 - 2019 《조선금강산국제려행사》

{caption}
이전 다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