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날자 : 2012-12-18    조회 : 464
 
금강산이름의 유래

금강산은 오랜 력사를 거쳐 내려오면서 《풍악》, 《개골》, 《상악》,《선산》, 《봉래》 등 여러가지 이름으로 불리워왔다. 삼국시기에는 《풍악》으로, 후기신라때에는 《개골》과 《상악》으로, 그후에는 《봉래》와 《금강》으로 불리워 온 금강산은 리조시기에 들어서면서 봄철의 《금강산》, 여름철의 《봉래산》, 가을철의 《풍악산》, 겨울철의 《개골산》으로 고착되였다.

《금강산》이란 아름다운 금강석에 비유하여 생긴 이름이며 《봉래산》은 울창한 수림과 갖가지 동물들이 자라고 황홀한 폭포의 절경이 펼쳐가는 여름철의 이 산을 두고 부르는 이름이다. 또한 《풍악산》은 온 산이 갖가지 단풍으로 붉게 물든다고 하여 생긴 이름이며 《개골산》은 온 천지가 흰눈과 얼음기둥, 얼음폭포로 뒤덮히고 기암들만이 그 우에 머리를 쳐든 모양이 마치도 뼈만 남는듯한 인상을 준다고 하여 붙은 이름이다. 《금강산》의 이름은 주체시대의 은혜로운 해발속에 비로소 자기의 진정한 이름을 그대로 빛내일수 있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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