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날자 : 2019-10-30    조회 : 325
 
삼일포에 단풍이 불탄다(5)

(3)

가야 할 혁명의 길은 아직도 멀고 험하다.

사회주의강국건설자들이여, 삼일포의 단풍을 식을줄 모르는 혁명의 불덩이마냥 심장에 간직하자.

어머님의 념원을 심장에 지니고 어머님의 숭고한 삶의 빛발로 심장 불태우며 김정숙형의 수령결사옹위투사, 김정숙형의 열혈의 혁명가, 애국자가 되자.

이것이 일흔번째의 9월 22일과 더불어 이 땅의 천만군민이 다시한번 심장에 억세게 새기는 혁명의 당부, 력사의 당부이다.

가장 위대하고 존엄높은 조국은 인간의 삶이 빛나고 아름답게 꽃피는 조국이다.

조국의 번영과 혁명의 승리는 바란다고 하여 저절로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라 그 땅에 삶을 둔 매 인간들이 불타는 조국애, 피끓는 혁명열로 심장을 불태울 때 비로소 성취된다.

사회주의강국위업은 백두에서 휘날린 성스러운 주체의 붉은기를 온 세상이 보란듯이 광명한 조국의 미래에로 더 힘차게 휘날려가는 긍지높은 위업이다.

혁명하는 나라와 인민에게 있어서 언제나 심장깊이 간직하고 본받을수 있는 위대한 생의 귀감을 모시고있는것은 더없는 자랑이며 긍지이다.

사회주의강국건설대전의 영예로운 참전자, 조국청사에 그 이름 아로새기는 시대의 영웅으로 삶을 빛내인다는것은 어머님 지니셨던 수령결사옹위정신, 결사관철의 정신, 조국과 혁명에 대한 무한한 헌신성으로 심장 불태운다는것이다.

어머님처럼 조국의 미래를 사랑하고 어머님처럼 무궁번영할 이 땅의 래일을 심장으로 믿는다는것이다.

어머니에 대한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한 심장은 결코 식는 법이 없다.

어머님의 념원을 잊지 말자.

어머님의 빛나는 한생을 언제나 심장에 안고 살자.

이것이 오늘 부강조국건설의 기치를 높이 들고 만리마속도창조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는 천만의 심장속에 뜨겁게 갈마드는 불같은 격정이다.

무적의 총대가 우리 당을 옹위하여 멸적의 창검 번뜩인다.

총소리는 나의 힘이고 열정이며 적개심이고 정신력입니다, 내가 울리는 총소리는 장군님결사옹위의 신념이고 의지이며 환희이고 기쁨입니다라고 하시던 어머님의 불타는 그 신념과 의지를 안고 조국의 천리방선을 지켜선 병사들의 심장에 당중앙을 결사옹위할 맹세가 만장약된다.

항일의 그날 어머님 남기신 두되박의 밀종자에 비낀 뜨거운 념원을 안고 대홍단벌에 행복의 꽃바다가 사회주의의 선경으로 파도쳐설레인다.

어머님은 오늘도 이렇게 우리와 함께 계시며 우리와 함께 부강조국을 건설해가고계신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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