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날자 : 2019-11-23    조회 : 663
 
위인을 모시여 민족의 명산이 빛난다(2)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금강산을 인민의 유원지로, 세계적인 관광지로 꾸려주시기 위하여 바쳐오신 심혈과 로고는 실로 끝이 없다.

하늘의 선녀들이 내렸다는 만물상의 정점 천선대에 올라서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36(1947)년 9월 여기에 오르시였다는 현지지도표식비가 소중히 안겨온다.

오늘은 우리 인민들이 잘 닦아진 탐승길을 거쳐 수십개의 쇠사다리를 타고 천선대까지 안전하게 오르지만 위대한 수령님께서 오르시였던 그날에는 사다리도 없었고 탐승길이 몹시 험하고 가파로웠다.

이날 수령님께서는 불비한 탐승길을 이어가시며 탐승시설들을 훌륭히 꾸릴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머나먼 현지지도의 길에 쌓인 피로도 풀지 못하신채 인민을 위해 그 험하고 경사급한 탐승길을 먼저 오르신 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수령님의 심중에 자리잡은것은 어떻게 하면 금강산을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명산,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인민의 문화휴양지로 꾸리겠는가 하는것뿐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금강산의 여러 탐승길을 이어가시며 탐승도로들을 자연미가 나게 잘 닦고 공중다리들을 도처에 새로 멋있게 건설할데 대한 문제, 삼일포에는 휴양소를 꾸리고 뽀트놀이도 할수 있게 하며 구룡연에는 탐승객들이 휴식할수 있게 정각을 세울데 대한 문제, 외금강휴양소를 비롯한 많은 휴양소들을 건설하여 인민들이 금강산에 와서 마음껏 휴양생활을 할수 있게 하여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그 이후에도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금강산을 거듭 찾으시여 인민의 문화휴양지로 더욱 훌륭히 꾸릴 구상을 펼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금강산을 우리 근로자들의 훌륭한 문화휴식터로, 세계적인 명승지로 꾸릴데 대한 위대한 수령님의 간곡한 유훈을 어느 한시도 잊지 않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천하절승 금강산이야말로 우리 수령님께서 옥돌로 다듬어주시고 빛내여주신 인민의 금강산이라고 하시면서 금강산을 더 잘 꾸리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62(1973)년 10월 금강산의 자연바위들에 만년대계글발을 새기는 사업을 몸소 현지에서 지도하시면서 험한 온정령을 넘어 내금강구역을 돌아보신 다음 점심식사시간이 퍽 지난후에야 간단한 줴기밥을 드시고 금강산을 떠나신 사실을 우리 인민들은 다는 알지 못하고있다.

이뿐이 아니다.

온정령길을 잘 닦고 굴공사를 잘하도록 할데 대한 문제, 금강산호텔건설문제, 원산-금강산관광도로를 건설하며 안변-금강산철길을 놓을데 대한 문제, 신계사를 복원할데 대한 문제, 금강산의 매 봉우리들과 골짜기들, 이름있는 바위들과 폭포, 담소들에 대한 전설들을 다 찾아내여 해설을 구수하게 할데 대한 문제, 금강산의 동식물들을 잘 보호할데 대한 문제에 이르기까지 하나하나 방향과 방도를 다 가르쳐주신분이 바로 우리의 위대한 장군님이시였다.

그렇다.

위인을 모시여 민족의 명산이 지켜지고 빛난다는것은 력사의 철리이다.

민족의 자랑이고 재보인 금강산을 인민들을 위해 복무하는 명승지, 세계적인 관광지로 발전시키는것은 위대한 수령님들 유훈이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인민을 위한 사랑의 길을 걷고 걸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얼마전 천하 으뜸가는 절승의 하나인 금강산을 찾아주시고 금강산관광지구를 우리 인민들과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이 마음껏 즐길수 있는 종합적인 국제관광문화지구로 훌륭히 꾸리실 구상을 펼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이제 머지 않아 금강산은 로동당만세소리 넘쳐나는 인민의 락원, 온세상이 부러워하는 인민의 문화휴양지로 새롭게 단장하고 우리 인민들뿐아니라 세계인민들을 맞이하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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