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날자 : 2020-04-21    조회 : 407
 
항일의 나날 그려보신 금강산

항일전의 나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대원들에게 삼천리금수강산인 우리 조국의 아름다움에 대하여 늘 이야기해주시며 그들이 언제나 조국을 마음속에 안고살도록 하시였다.

주체36(1947)년 9월 항일의 그 나날 자주 그려보시던 금강산을 찾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여러 명소들을 돌아보시며 금강산에 오니 아름다운 조국을 찾기 위하여 일제와 싸우던 때가 생각난다고, 그때 나는 조국의 아름다운 금강산에 대하여 대원들에게 자주 이야기해주군하였다고, 그런데 나라를 해방하고 이렇게 금강산을 보니 감개무량하기 그지없다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어찌 그렇지 않으시랴.

백두밀림의 긴긴밤 우등불가에서 조국의 명산 금강산의 아름다움에 대하여 들려주시며 대원들의 가슴마다에 조국애를 심어주시던 우리 수령님이 아니시였던가.

주체26(1937)년 5월 어느날에는 우리 조선은 문자그대로 맑은 아침의 나라이며 삼천리금수강산이라고, 우리 나라에는 명승지들도 많은데 그중에서도 금강산은 세상에서 으뜸가는 천하절승이며 조선의 자랑이라고, 금강산의 경치가 하도 아름다워 어떤 나라의 한 시인은 조선의 금강산을 한번 보았으면 죽어도 원이 없겠다고까지 하였다고 대원들에게 조선의 뛰여난 명승인 금강산에 대하여 이야기해주시던 우리 수령님이시였다.

주체32(1943)년 9월에는 이국땅에서 나서자란 대원들이 조국을 더 잘 알게 하시기 위해 조선지도를 만들어 거기에 백두산, 금강산을 비롯한 조국의 명산들과 강과 호수 등을 그려넣도록 하시고 밀림우에 떠오른 밝은 달을 바라보시며 조국과 고향에 대한 이야기로 밤을 지새우시기도 하시고, 군정학습의 나날에는 조국의 아름다운 경치를 이야기하시며 아름다운 산들과 맑은 물, 수려한 경치들이 모두 인민들의 휴식과 건강을 위하여 복무하게 된다면 우리 나라는 얼마나 살기좋은 락원으로 되겠는가고 하시며 조국을 하루속히 해방하고 경치좋은 곳마다에 휴양소를 세워 인민들이 휴식을 즐기게 하자고 하시였다.

그해 10월 김정숙어머님께 아름다운 조국강산을 형상한 수예작품을 창작할데 대한 과업을 주신 이야기는 또 얼마나 대원들의 심금을 울리였던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어머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의도에 맞게 어떤 수예작품을 형상해야 대원들에게 아름다운 조국에 대한 표상을 안겨줄수 있겠는가를 생각하시다가 예로부터 우리 나라의 명승의 하나로 일러오는 금강산의 풍경을 흰 광목천에 한뜸한뜸 정성 담아 수를 놓으시고 완성된 수예작품을 위대한 수령님께 보여드리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작품을 보아주시고 수예작품 《조국을 그리며》가 아주 좋다고, 황금나락 설레이는 넓은 벌과 백과주렁진 언덕, 백학이 날아드는 금강산과 사슴떼가 흐르는 모습 등을 조화롭게 형상하였는데 아름다운 우리의 조국강산이 잘 반영되였다고, 대원들이 이 작품을 보면 조국의 아름다움을 깊이 느낄것이라고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그 작품을 보며 조국의 아름다움을 그려보았을 투사들의 모습이 눈앞에 어려오는것만 같다.

조국의 아름다움을 절감한 그들이였기에 위대한 수령님을 모시고 항일의 혈전만리, 눈보라만리를 헤치며 삼천리강토우에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울수 있지 않았던가.

정녕 민족의 어버이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계시였기에 아름다운 조국강산과 더불어 금강산도 천하제일명산으로 더욱 빛을 뿌릴수 있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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