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날자 : 2017-08-12    조회 : 32
 
수령님을 모신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간직하도록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지난 시기 인민들과 군인들속에서 사회주의애국주의교양을 자기 수령과 결부시켜 진행할데 대한 사상을 제시하시고 위대한 수령님을 모시고 혁명하는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간직하도록 하는데 중심을 두고 진행해나가도록 하시였다.

사회주의애국주의교양의 새로운 길을 밝혀주시고 자신께서 직접 교양자가 되시여 애국주의교양을 높은 단계에로 심화발전시키신 위대한 장군님의 빛나는 령도업적은 금강산지구에도 자욱자욱 아로새겨져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62(1973)년 8월 어느날 외금강지역 구룡연을 찾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구룡연으로 오르시던 길에 옥류담을 지나고 련주폭포를 지나 무봉폭포휴식터에 이르시여 한동안 걸음을 멈추시고 동행한 일군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금강산이 아름답기로 소문났지만 옛날에는 돈이 많은 사람들이나 와보았지 로동자, 농민을 비롯한 가난한 사람들은 와보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오늘은 누구나 다 금강산에 찾아와 마음껏 즐길수 있게 되였습니다. 금강산이 오늘과 같이 누구나 다 찾아와 마음껏 즐길수 있는 명승지로 된것은 수령님께서 조국을 찾아주시고 인민의 명승지로 꾸려주셨기때문입니다.

정녕 위대한 수령님께서 나라를 찾아주시고 인민의 세상을 만들어주시지 않으셨던들, 금강산이 아무리 천하절경이라 한들 어찌 오늘과 같은 기쁨과 행복의 명소로 될수 있으랴!

그 다음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금강산지구에 대한 현지지도를 마치시고 해병들과 함께 어뢰정에 오르시여 총석정으로 향하시였다.

푸르른 바다와 륙지의 계선을 의미하듯 가쯘한 돌기둥무리들이 병풍처럼 둘러선 총석정의 경치 또한 절경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뢰정을 타고 바다에서 총석정을 바라보니 뭍에서 보는것보다 더 아름답고 웅장합니다, 동해안에는 총석정같은 경치좋은 곳이 많습니다, 우리 나라의 동해는 조국의 북단 서수라로부터 시작하여 그 어디에 가보나 아름답습니다, 정말 우리 나라는 맑은 아침의 나라, 명승의 나라입니다, 조국의 아름다운 경치를 늘 보는 해병들은 얼마나 좋겠습니까라고 깊은 감명을 담아 말씀하시고나서 해병들에게 동무들은 총석정을 그저 무심히 보지 말아야 한다고 하시며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수령님께서 조국을 찾아주시였기때문에 우리가 총석정의 아름다움을 볼수 있습니다. 수령님을 떠나서는 아름다운 총석정도, 조국도 생각할수 없습니다. 수령님과 조국은 하나로 이어져있습니다.》

수령님과 조국!

흔히 사람들은 조국이란 아득히 먼 옛날부터 조상들의 뼈가 묻혀있고 선조들의 넋이 어려있으며 어린시절의 추억이 서려있는 정다운 곳이라고들 하였다.

그러나 그것은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 새겨져있는 조국이란 개념과는 너무도 먼거리를 둔것이다.

우리 인민모두에게 참된 삶과 행복, 존엄과 영예를 안겨주고 휘황한 미래를 담보해주는 크나큰 요람, 그것 없이는 살수 없는 한없이 소중한 어머니품이 바로 조국이다.

그 품은 다름아닌 위대한 수령님의 품이다.

우리 조국은 곧 위대한 수령님이시고 수령님은 곧 조국이시라는것, 이는 우리 인민이 자기 운명을 개척해오는 나날에 스스로 터득한 생활의 철리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바로 이러한 력사의 진리로 인민들과 군인들을 각성시키시고 그들스스로가 진정한 조국애, 사회주의애국주의는 수령님에 대한 충실성으로 표현되여야 한다는 심오한 혁명원리를 깨닫도록 이끌어주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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