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날자 : 2014-05-27    조회 : 169
 
금강산으로 향한 마음들

최근 금강산관광에 대한 세계적관심이 날로 높아가고있다.

지난 4월에만도 세계의 여러 지역에서 많은 외국인들이 금강산관광을 하였으며 관광객들 모두가 금강산의 맑은 공기를 한껏 마시며 다른 나라의 명승지들에서는 볼수 없는 자연그대로의 특이한 산악미이며 아름다운 폭포들과 담소들, 호수를 보면서 금강산은 하나의 대자연공원과도 같다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금강산의 자연경치는 대단히 아름답다. 나는 중국의 황산, 태산과 같은 세계적인 명승지들을 다 돌아보았지만 금강산처럼 1만 2천을 헤아리는 수많은 봉우리들이 천태만상의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져있고 수십수백의 골짜기들에 흘러내리는 수정같은 맑은 물이 이르는곳마다에서 폭포와 소를 이루며 산악미와 계곡미가 끝간데없이 펼쳐진 이런 천하절경은 아직 보지 못하였다.  <청산록수>라는 말이 있는데 아마도 푸른 산과 맑은 물이 조화롭게 결합된 금강산을 두고 하는 말인것 같다. 귀신이 깎고 신선이 빚어놓지 않았다면 이런 경치를 만들어 내지 못할것이다.》        (대만지역관광객)

 

《우리 려행사에서 진행한 금강산관광은 이번이 처음이다. 인터네트와 여러 사람들의 말로만 보고 듣던 금강산경치를 직접 보면서 내눈을 의심하였다. 사진기렌즈에 금강산을 다 담을수 없는것이 정말 아쉽다.

하나하나의 산봉우리들의 형태가 어찌나 절묘한지 나 자신도 지상의 경치인지 천상의 절경인지 분간하기 어려웠다.

대만에도 금강산과 같은 명산이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우리 려행사에 세계의 많은 관광지들과 명승지들을 돌아본 안내들이 있는데 그들도 금강산에 와보면 나의 심정과 다를바 없으리라고 본다. 이런 의미에서 볼때 나를 행운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총체적으로 금강산은 자연경치가 매우 독특하고 아름다울 뿐아니라 환경보호 또한 잘되고 있다는것, 이것이 내가 돌아가 우리 려행사에 보고할 조선의 금강산에 대한 현실이다.》         (대만지역 관광객)

 

《조선의 금강산에 대해서는 누구나 다 알고있다. 오늘 이렇게 직접 금강산에 와보니 정말 동료들과 함께 오지 못한것이 유감스럽다. 금강산의 모든것이 다 아름답고 신비롭게 느껴진다. 그 신비로움을 한두마디 말로는 다 표현할수 없지만 특히 세상만물을 다 가져다 빚어놓은듯한 기암괴석들과 크고 작은 폭포가 한데 어울려 흘러내리는 장쾌한 모습, 푸른 구슬과도 같은 담소들과 곱게 뻗은 소나무들로 꽉 들어찬 울창한 수림, 해양미와 호수미가 서로 조화를 이룬 모습은 나에 게 명승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주었다.》          (로씨야 관광객)

 

 《지금 많은 나라들에서 자기 나라의 명승지들에 대한 선전을 광범히 벌리고있다. 그러나 실지 가보면 선전과는 많이 차이나고 어떤때는 허무한 감도 든다. 그것은 자연적인것보다도 인위적인것이 더 많기때문이다. 인공적인것은 아무리 가공을 하여도 자연미에 비기지 못한다. 오늘날에 와서 자연 그대로의 경치를 볼것을 바라는 사람들의 수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있다. 나는 이러한 인류의 갈망을 실현시켜줄수 있는곳이 바로 금강산이라고 생각한다.》

               (스웨리예 관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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