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금강산 작성날자 : 2017-07-06    조회 : 22     추천 : 0
 
듣던바그대로 명산이고 명승이다

《정말 이렇게 높은 곳까지 힘들게 올라왔지만 경치가 정말 아름답고 마음이 상쾌해져서 감탄이 저절로 나오는것을 어쩔수 없다. 듣던바그대로 명산이고 명승이다. 누구나 일생에 한번은 이런 경치를 맛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만물상 천선대에 오른 외국관광객들의 한결같은 경탄의 목소리이다.
  깎아지른듯이 아득히 높은 봉우리마다 기암괴석들이 즐비하게 늘어서고 자연만물의 신비로운 광경이 한눈에 안겨온다고 해서 그 이름도 만물상. 금강산에 와서 세상에 태여난 보람을 다시한번 느끼는듯 외국의 관광객들은 골짜기와 봉우리마다 어서 보라 유혹하는 자연경치에 매혹되여 발걸음을 옮기지 못하였다.


      - 만물상 천선대로 오르는 외국관광객들 –

천선대로 오르는 중턱에 이르니 그야말로 일만경치가 발아래인듯, 조금만 더 올라가면 하늘에 가닿을듯 관광객들을 오르지도 내리지도 못하게 하는 황홀경에로 이끌어갔다.

                   -엄지손가락으로 금강산의 황홀경이 세상으뜸임을 표시하는 외국관광객들-

          
     - 만물상 천선대 정점에 올라 환성을 올리는 외국관광객들 -
  《와!》 저저마다 환성을 지르는 관광객들, 그에 답례하듯 여운을 남기는 메아리소리, 마치도 금강산을 떠나기 싫은

관광객들의 마음인양 골짜기와 골짜기로 이어졌다.
  《이번에는 혼자 왔지만 다음에는 꼭 가족도 데리고와서 금강산이 자랑하는 일만경치를 다 보고싶다. 금강산국제관광이 꼭 실현되고 더 잘되기를 바란다.》
  《이런 명산을 그대로 두어서는 안된다. 금강산을 누구나 다 보게 해야 한다. 앞으로 관광사업을 잘 해서 금강산을 세계에 더 많이 알리고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보게 하여야 한다. 정말 듣던바그대로 명산이고 명승이다.》라고 말하였다.
  어찌 그렇지 않겠는가. 세상에는 명승지가 많고많지만 금강산처럼 으뜸가는 아름다운 경치를 가진 명승지는 더는 없을것이다.
  온 금강산에 울긋불긋 단풍이 붉게 타고 벽계수가 골짜기를 감돌아흐르는 풍악의 계절이 오면 찾아오는 외국의 관광객들은 더욱더 이채로운 단장을 한 일만이천봉우리를 관람하게 될것이다.

추천 : 0

 
   

투자유치 / 련계 / 문의 / 사진 / 동영상 / 독자게시판

관리자 (E-Mail): kszait@star-co.net.kp

Copyrightⓒ 2012 - 2017 《조선금강산국제려행사》

{caption}
이전 다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