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금강산 작성날자 : 2017-07-06    조회 : 48     추천 : 0
 
천하절승 금강산의 황홀경에 매혹되여

금강산국제관광지구에 온 외국의 관광객들은 금강산의 황홀경에 감탄을 금치 못하였다.

관광첫날 관광객들은 예쁜 안내원들의 구수한 이야기를 들으며 금강산관광의 첫 로정으로 구룡연탐승길에 올랐다.
《예로부터 금강산은 조선의 명산으로 일러왔습니다. 그래서 우리 나라에는 <원생고려국일견금강>이라는 말이 전해지고있습니다. 고려국에 태여났으면 금강산을 한번은 꼭 보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 금강산관광길에 오른 외국의 관광객들 -

안내원들의 해설을 들으며 관광객들은 기묘한 바위들과 꼿꼿이 높은 자란 금강산의 미인송이 한데 어울려 아름다운 경치를 이룬 구룡연골짜기를 따라 올랐다. 깊이가 얼마인지 알지 못할 정갈한 물은 탑승길에 오른 관광객들의 몸도 마음도 시원하게 적셔주는듯 하였다. 

                   - 산삼, 록용이 녹아내려 한모금만 마셔도 10년은 젊어진다는 《삼록수》를 마시며

                                    관광의 한때를 보내고있는 외국의 관광객들 -

삼록수, 금강문, 무대바위 등 기기절묘한 경치들을 한껏 감상하며 구룡연에 오른 관광객들은 하늘에서 떨어져내리는듯 한 구룡폭포의 하얀 폭포수를 관망하며 저저마다 금강산의 경치에 대한 찬탄의 목소리를 아끼지 않았다.
  《천하절승 명승지 금강산에 오니 정말 날아갈것 같은 기분이다. 정말 오기를 잘했다. 단풍계절에 금강산에 다시한번 와보고싶다.》

《난생 처음 와본다. 아무리 많은 곳을 돌아봤어도 금강산처럼 이렇게 아름답고 장쾌한 명산은 처음 본다. 오늘을 잊지 못할것이다. 이런 경치를 많은 사람들이 와보지 못한것이 유감스럽다.》

《금강산에 와보니 참 마음이 기쁘고 유쾌하다. 금강산은 말그대로 금으로 수놓은것처럼 아름답다. 앞으로 더욱더 관광사업을 잘하여 세계적인 명산으로 그 이름을 더 떨치기를 바란다. 그리고 조선의 번영과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기를 바란다.》

《금강산은 천하절승의 명산이다. 금강산국제관광길이 열려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있다.》

금강산국제관광에 온 관광객들의 감탄의 목소리는 일만이천봉우리를 뒤흔들며 끝없이 울려퍼졌다.
 

                                                                                         본사기자  김진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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