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금강산 작성날자 : 2014-01-24    조회 : 3,912     추천 : 1
 
하루를 팔아 아름다운 추억을 삽니다


나는 아직 조선의 금강산에 가보지 못하였다.

하지만 지난해 처음으로 인터네트홈페지 《금강산》을 열어 보고 조선의 명산 금강산의 열렬한 숭배자가 되였다.

몇년전에 차사고를 당해 다리를 수술하여 자유롭게 움직일수 없는 나는 《금강산》홈페지에 들어가 거기에 실려있는 사진자료들과 기사들을 보면서 말로만 들어오던 신비의 명산 금강산을 간접적으로 체험해보군 한다.

일단 《금강산》홈페지에 들어가면 금강산의 매력에 빠져 들어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알수 없다.

그렇게 하루를 팔아 금강산에 대한 아름다운 추억을 산다.

나도 지구상 가장 아름다운 산 조선의 금강산에 가고싶다.

금강산에서 산삼과 록용이 녹아내리는 삼록수를 마셔보고싶고 그 옛날 하늘의 선녀들이 내려와 놀았다는 상팔담에도 가보고싶다.

내 다리로는 감히 엄두조차 낼수 없는 천선대며 기기묘묘한 만물상꼭대기까지 등산도 하고싶다.

또 출렁이는 맑고 깨끗한 해금강파도에 아픈 내 두다리를 묻고 온갖 시름 다 잊고 웃어도 보고싶다.  

하루빨리 건강을 되찾아 홈페지로가 아니라 나의 몸으로 직접 금강산에 대한 추억을 만들고싶다.

나는 나의 바램이 언젠가는 꼭 이루어질것이라고 믿으며 삶의 희망을 준 조선의 금강산을 사랑한다.

아울러 《금강산》홈페지에 금강산의 신비경에 대한 사진자료들을 더 많이 실어주기 바란다.

하여 나처럼 금강산에 대한 꿈을 안고사는 많은 사람들이 희망과 신심을 잃지 않고 삶과의 투쟁을 벌리도록 해주면 좋겠다.

추천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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