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금강산 작성날자 : 2014-01-24    조회 : 3,953     추천 : 1
 
따뜻함이 머물다 떠나간 자리

이번 금강산관광에서 나는 세인이 절승의 경개라 일컫는 천하제일의 경치뿐만아니라 따뜻한 인정의 놀라운 사실도 목격하고 크게 감동하였다.

평양에서 금강산으로 가는 뻐스안에서, 금강산현지의 관광 로정들에서 그곳 안내원들의 행동을 보면서 나는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안내들이 관광객들의 아이들을 안아 돌보고 늙은이들을 부추기며 산에 오르는 모습을 보면서 나는 우리나라에서는 찾아볼수 없는 인간미를 보았다.

이것은 절대로 봉사성이 아니라 금강산사람들의 인간됨이다. 조선에서 밖에 볼수없는 그 순수하고도 따뜻함은 관광전기간 우리 모두의 마음마음에 와닿아 조국으로 돌아가도 그리움의 흔적으로 남아있을것이다.

그 따뜻함이 머물다 떠나간 자리는 조선의 금강산에 대한 뜨거운 그리움과 또다시 가고싶은 열렬한 충동을 낳는다.

서방언론들이 조선의 《인권》문제와 《민심》에 대하여 제아무리 떠들어대도 나는 귀보다 내 눈을 더 믿는다.

내가 보고 느낀 금강산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씨는 비록 오늘은 어렵지만 자기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쳐 서로서로 힘과 용기를 나누면서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나가는 조선인민의 강한 마음이였다.    

나는 금강산의 경치관광도 좋지만 조선사람들의 마음을 보는 관광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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