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금강산 작성날자 : 2018-10-22    조회 : 114     추천 : 1
 
만물상의 기암괴석들

천하절승 금강산은 그 어디나 다양하고 웅장하며 수려하고도 기이한 천태만상의 자연경관을 이루고 있지만 만물상의 기암괴석들은 볼수록 참으로 기기묘묘해 사람들의 찬탄과 절찬을 한껏 독차지하고 있다.

금강산의 절경 가운데서도 깎아지른듯한 층암절벽과 천태만상의 기암괴석들로 이루어진 대표적인 산악경관의 하나인 만물상은 온갖 물형을 신통하게 나타내는 특이한 경치를 보여주는것으로 하여 세상만물이 다 모인 만물상이라 불리운다.

만물상에 올적마다 새라새로이 찾아보게 되는 절묘한 기암들은 마치 아름답고 신비한 만물상의 귀물들을 한번에 다 볼수없다고 나를 일깨워주는것 같다.

세번째로 만물상을 찾은 나는 눈앞에 펼쳐진 만물상의 신비경속에서 이번에는 신통히도 손가락처럼 생긴 바위와 산삼같이 생긴 바위를 보게 되였다.

안내원을 따라 천선대를 가까이하고있는 급한 층계를 오르면서 왼쪽을 바라보니 마치 사람의 손가락을 련상시키는 바위가 보였는데 정말 신통하였다.

그 무엇을 가리키는듯, 그 무엇을 잡으려는듯 푸른 하늘을 향해 올려 쳐든 손가락바위를 바라보며 사람들은 서로서로 손바닥을 펴보며 즐겁게 웃었다.

 

보는것마다 신비하고 묘하여 연해연방 탄성을 올리던 나는 천선대로의 탐승길에서 또 다른 기암인 산삼바위도 보게 되였다.

몇백년 아니, 몇천년 실히 묵은 굵직굵직한 산삼들을 정히 쌓아놓은것 같은 산삼바위를 바라보느라니 금강산을 노래한 명가의 한 구절이 절로 떠올랐다.

비로봉밑에선 산삼이 나고

옥류동골안에는 백도라질세

아- 인민의 금강산

경치도 좋지만 살기도 좋네

 

사람들이여!

세상에 태여나 세계의 명산 금강산을 보지 못한 아쉬움으로 두고두고 후회하지 마시고 너도 나도 모두의 꿈, 금강산관광길에 오르시라.

금강산국제려행사  정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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