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금강산 작성날자 : 2014-03-11    조회 : 4,345     추천 : 1
 
자연과 인간과의 리상적이며 완벽한 결합

《나는 지난해 8월 신비의 무아경이라 하는 금강산을 찾았다.

금강산은 신비함과 황홀함의 극치를 이루고있다.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말그대로 마치 자신이 대자연과 스스럼없이 하나가 되는 감정을 느끼게 된다.

눈앞에는 아름답고 신비한 자연풍경이 펼쳐지고 이 세상 어디서도 맛보지 못한 시원하고 티없이 깨끗한 맑은 공기가 페부로 스며들며 푸른 진주와도 같은 맑은 물이 발아래 굽이쳐 흐른다.

천하제일의 아름답고 청신한 대자연이 나를 포근히 감싸안는것 같았다.

세계의 다른 명승지들과는 달리 금강산에서는 산경치, 호수경치, 바다경치를 한번에 다 볼수 있었다.

어제는 분명히 외금강의 산악미와 계곡미, 크고작은 폭포들과 담소들을 보았는데 오늘은 너무도 맑은 물을 떠담고있는 삼일포와 기세충천한 기상이 넘치는 해금강을 보았다.

한자리에서 대자연의 신비한 조화를 감상하니 감격하기 이를데 없었다.

그야말로 자연과 인간이 한치의 간격도 없이 융합되는 순간이였고 자신이 마치도 전설의 주인공이 되여 하늘나라의 무릉도원에서 온갖 시름을 잊고 자연을 마음껏 향유하는 심정이였다.

나는 자연과 인간과의 리상적이며 완벽한 결합의 시점에서 이렇게 웨쳤다.

<조선의 금강산은 세계에서 유일무이한 에덴동산이다!>》

(대만지역 퇴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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