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금강산 작성날자 : 2018-10-30    조회 : 86     추천 : 1
 
다심한 어버이사랑

얼마전 나는 《금강산국문시가선》이라는 책을 읽었다.

금강산절경에 매혹되여 해마다 금강산을 찾군하는 연고로 해서인지 도서관에 있는 수많은 책들가운데서 금강산이라는 글자가 새겨진 그 책이 첫눈에 띄웠다. 반가운 감정을 앞세우며 책을 읽어나가던 나는 한편의 시구절에서 눈길을 뗄수 없었다.

 

오시여서 하루밤도 아니 쉬시고

그날로 가시면서도

밤이 오면 어둠에 싸일

절승의 금강이 아쉬우시여

만이천봉이마다 꽃전등을 달아

밤에도 인민들을 보게 하라신

아, 자애로운 우리 수령님!

 

윤두만선생이 쓴 시 《금강산》의 한구절이였다.

길지 않은 이 시구절에서 나는 가슴뭉클하는 소중한것을 받아안았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얼마나 우리 인민을 사랑하시였는가를 보여주는 한편의 시구절이였던것이다.

억압받고 천대받던 인민들을 나라의 주인으로 내세워주시고 천하절승 금강산을 인민의 향유물로 만들어주시고도 인민들이 그 경치를 밤낮없이 즐기게 하고싶어 꽃전등까지 달아주자하신 우리 수령님.

절승의 금강산을 밤에도 환히 밝혀주시려는 친어버이의 그 사랑이 꽃전등이라는 이 단어에, 사랑담아 정을 담아 하신 그 교시에 다 실려있었다.

이 세상 어느 어머니가 자기 자식을 이렇듯 다심하게 뜨겁게 사랑한적 있었던가.

알고 받은 사랑보다 모르고 받은 사랑이 더 많다는 생각을 하며, 위대한 수령님들의 어버이사랑이 있었기에 천하제일 금강산이 인민의 문화휴식터로 그 이름 빛내인다는 생각을 하며 시구절을 다시 외워보았다.

시작은 있어도 끝이 없는 어버이사랑, 오늘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의해 끝없이 이어지는 어버이사랑속에 나와 우리 가정, 온 나라 인민이 안겨산다는 행복감을 한껏 느끼며 책장을 번져나갔다.

티없이 맑고 깨끗한 마음으로 우리 인민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인민의 참된 충복, 충실한 심부름군이 되겠다고 하시며 끝없는 헌신으로 인민의 행복을 가꿔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계시여 인민사랑의 력사는 영원히 계속될것이다.

추천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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