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금강산 작성날자 : 2018-10-30    조회 : 131     추천 : 1
 
나의 《욕심》

금강산관광의 나날은 나에게 있어서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 소중한 추억이다.

기기묘묘한 바위들이 온갖 만물의 형상을 펼쳐놓고 자연의 조각술을 자랑하는 만물상구역과 맑고 깨끗한 담소, 장쾌한가하면 연약해보이기도 한 여러가지 폭포들로 유명한 구룡연구역, 그 어떤 명화와 명시에도 다 담을수 없는 삼일포의 아름다운 경치, 또 하나의 금강산을 만들어놓은 해금강.

끝이 없을것만 같은 금강산의 아름다운 경치에 반하여 차라리 전설의 《주인공》들처럼 바위로 굳어졌으면 하는 생각까지 하였다.

그랬던 내가 평양의 5.1경기장에서 진행되는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의 배경대에서 금강산의 귀면암을 알아보았을 때 그 기쁨은 일종의 환희였다.

조선의 국수인 소나무, 국조인 참매, 국화인 목란이 천하절승 금강산을 배경으로 잘 조화되여있는 그 화폭은 또 하나의 장관이였다.

조선의 정신과 기상, 발전행로를 웅변적으로 보여주는 하나의 축도인 환상적인 공연에서 보게 되는 금강산!

마치 금강산이 내것이기라도 한듯이 얼마나 반갑던지.

그리고 그것을 알아본것이 큰 자랑이나 되는듯이 나는 소리쳤다. 《귀면암이다.》하고.

금강산의 아름다움에 반하여 언제 그렇게 되였는지 알수 없을 정도로 친근해졌다.

금강산이 그렇게 내 마음속에 크게 자리를 잡은줄은 나도 미처 몰랐다.

금강산을 아침에도 보고 저녁에도 볼수있게 하다못해 천분의 일, 만분의 일이라도 가져가고 싶은것이 나의 욕심이다.

참으로 금강산은 명산중의 명산, 세계의 명산이다.

중국관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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