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금강산 작성날자 : 2014-05-26    조회 : 4,462     추천 : 0
 
위인칭송의 목소리

《금강산의 구룡연을 등산하면서 조선사람들이 자기 수령을 얼마나 숭배하고 따르는가를 잘 알수 있었다.

금강산의 천연바위들에 수령을 칭송하는 글발들이 새겨져 있었으며 그 모든 글들은 깊은 의미를 담고있었다.

특히 제일 인상깊은것은 김일성주석님께서 친히 쓰신 송시였다. 문학과는 거리가 먼 나의 미숙한 견해를 굳이 말한다면 송시는 어휘의 구사력에 있어서나 그것이 담고있는 심오한 뜻에 있어서 세계적인 문학대가들이 쓴 시들을 훨씬 릉가하였으며 한자로 된 시의 서체는 개성이 강하면서도 예술적으로도 완벽하였다.

김일성주석님의 친작인 한편의 송시를 보고도 주석님은 정말로 걸출한 위인이시라는것을 느끼게 되였다.》    

                                                 (대만지역 관광객)

 

 

《고구려의 시조왕인 고주몽에 대하여서는 많은 대만사람들이 알고있다.

하지만 조선에서 동명왕릉을 이처럼 훌륭하게 개건하고 관리하고 있으리라고는 생각지 못하였다.

그것은 서방세계에 사회주의국가인 경우 사회주의 이전 시기에 사회주의와 배치되게 존재하였던 력사적인 모든것을 부정하고 공동소유만을 인정하는것으로 알려졌기때문이다.

  그런데 놀랍게도 김일성주석님께서 지난날 사람들의 시야밖에서 버림받던 이곳 동명왕릉을 이처럼 훌륭하게 개건하도록 십여차례 직접 나오시여 지도해주시였다니 충격과 감동을 금할수 없다.  

이것만 보아도 사회주의에 대한 특히는 사회주의조선에 대한 서방의 선전이 모두 심히 외곡되였다는것을 잘 알수 있다.》          

                                                 (대만지역 관광객)

 

《서방나라들에서 하는 선전만을 듣고 조선에 대한 그릇된 인식을 가졌던 나는 이번 금강산관광길에서 조선의 현실을 직접 보는 과정에 본래의 견해를 완전히 달리하게 되였다.

우선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셔진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의 동상을 보면서 찬탄을 금할수 없었다.

많은 나라들에서 자기 나라 력사에 이름을 남긴 위인들의 동상을 세웠지만 이처럼 웅장하고 훌륭한 동상은 아마 없을것이다. 이것만 보아도 조선인민이 지닌 자기 령도자에 대한 절대적인  숭배심에 대하여 잘 알수 있다고 본다.

또한 조선의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수도 평양을 비롯한 나라의 곳곳에 릉라인민유원지, 문수물놀이장, 미림승마구락부, 마식령스키장,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비롯한 현대적인 문화시설들이 최근 1~2년동안에 훌륭하게 꾸려졌으며 더욱 놀라운것은 이러한 호화봉사시설들을 평범한 근로자들과 그들의 자식들이 리용하는것이 현실로 되고있는것이다.

조선은 결코 서방세계에서 떠들던것처럼 <후진국>도 아니고 <빈곤한 나라>는 더욱 아니라는것이 지금 시점에서 내리게 되는 총적인 결론이다.

나는 이번에 조선에 와서 보고 듣고 느낀 모든것을 나처럼 잘못된 인식을 가지고 있는 가족들과 동료들에게 알려줄것이며 그들과 함께 조선에 다시 올것이다.》                                

                                                  (대만지역 관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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