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금강산 작성날자 : 2019-03-01    조회 : 778     추천 : 1
 
금강산의 신묘한 경치

금강산경치는 참으로 신기하고 묘하다.

가로 보면 면면히 뻗어있는 령들이 보이고 세로 보면 층층이 솟아있는 기이한 봉우리들이 보이며 멀리와 가까이에서 봐도, 높이 서서 봐도, 낮추 서서 봐도 금강산의 경치는 모두 다르게 보였다.

그 기묘한 바위들과 층암절벽들은 말할것도 없고 골짜기안의 기암괴석들을 씻으며 흐르는 물이 좁고 패인 돌을 만나면 작은 골물이 되고 넓은 돌우를 지날 때면 마치 구슬발을 펼쳐놓은듯 하니 물도 참으로 기이하였다.

흰구름이 감도는 높은 봉우리에서 내려떨어지는 폭포의 물안개가 하늘에 무지개를 그려놓고 또 한쪽으로는 갖가지 꽃들이 만발했는데 바위우에 소나무들이 뿌리를 드러내놓고 서있는것 또한 신기하였다.

하도 신묘한 경치에 취해서 어쩔줄 모르는 나에게 안내원처녀는 또 다른 절경에로 나의 손을 끌었다.

정말이지 내 조국의 금강산이야말로 세상의 으뜸가는 산이라고 나는 자랑하고싶다.

                                                                                      해외동포관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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