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금강산 작성날자 : 2019-03-01    조회 : 806     추천 : 1
 
금강산의 물풍경

나는 지난해 조선의 명산 금강산에서 물의 아름다움을 보았다.

예로부터 물은 나무, 바위와 함께 자연의 풍치를 이루는데서 기본요소로 되여왔다.

금강산의 웅장한 폭포들은 골안에 바람을 일구면서 진주알같은 물방울을 흩날리였고 이르는 곳마다 푸른 담소들은 이슬방울처럼 깨끗하고 금시라도 향기를 풍길것만 같았다.

그리고 저 멀리 은빛꽃보라처럼 흩날리는 아름다운 폭포들과 물보라 날리는 해금강의 아름다움은 실로 한마디의 말로는 다 표현하기 어려운것이였다.

그뿐이 아니였다.

어디 가나 맑고 맑은 물이 흐르는 금강산은 한모금 마시면 10년 젊어지고 두모금 마시면 20년 젊어진다고 하는 삼록수를 비롯하여 수질은 물론 사람들의 건강과 장수에 특효가 있는 신비한 약수들도 자랑을 뽐내는듯 하였다.

먼 옛날 어느 한 왕세자가 와서 피부병을 고쳤다는 이야기가 전해져내려오는 금강산의 온천도 듣던바 그대로 온몸의 피로를 풀어주는 신비한 약수와도 같았다.

정말 금강산은 강하천과 호수, 바다, 온천과 약수, 폭포와 담소 등 아름다운 물풍경을 이루고있어 명산으로서의 자기존재를 더욱 과시하는듯 하였다.

                                                                                    해외동포관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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