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날자 : 2019-07-12    조회 : 506
 
화룡담, 만폭동, 풍혈의 지명유래

화룡담은 내금강 만폭동에 있는 소이다.

사자바위의 옆개울에 있는데 깊이가 약 3.3m 된다.

복숭아처럼 둥글게 생겼는데 전설에 의하면 옛날 불을 뿜는 화룡이 살았다고 한다.

기슭의 바위에 《화룡담》이라는 글이 새겨져있다.

이 바위에 올라서면 동북쪽으로 백옥을 다듬어세운듯 한 중향성과 월출봉, 혈망봉, 법기봉이 바라보이고 남쪽으로는 만폭동골안의 폭포와 소들이 환히 내려다보인다.

만폭동은 내금강 만폭구역이 포괄하는 골짜기일대를 가리키는 이름이다.

이름난 폭포와 소들이 집중되여있어 예로부터 금강산의 계곡미를 대표하는 이름난 명승지구로 되고있다.

골안에 수많은 폭포가 있다는 뜻에서 《만폭동》이라고 하였다.

풍혈은 만폭동에 있는 바위구멍이다.

법기봉의 벼랑아래쪽에 있다.

구멍속에서 시원한 바람이 나오므로 《풍혈》이라고 하며 《금사동풍혈》이라고도 한다.

가까이 다가가면 옷자락이 날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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