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날자 : 2019-07-12    조회 : 101
 
촉대봉과 령추봉의 지명유래

내금강의 백운대구역은 화룡담을 지나서부터 동쪽으로 사선교에 이르는 만폭동개울상류의 골짜기일대와 북쪽으로 백운대, 령추봉에 이르기까지의 구간을 포괄하고있다.

백운대구역은 중향성, 백운봉, 령추봉과 같은 덩지 큰 산봉우리들이 첩첩히 솟아있어 장엄한 산악미를 맛볼수 있는 명승구역이다.

백운대구역은 지역적특성과 탐승로정에 따라 설옥동, 백운동, 화개동으로 나누어진다.

촉대봉은 백운대구역의 설옥동에 있는 봉우리이다.

봉우리꼭대기에 바위들이 촘촘히 쌓여있어 마치 초불을 올려놓은 촉대처럼 보이므로 《촉대봉》이라고 부른다.

금강산에 촉대봉이 여러개나 있지만 백운대구역의 촉대봉은 층층절벽으로 이루어져 이채를 띤다.

령추봉은 설옥동에 있는 봉우리이다.

가섭굴의 북쪽 설옥동의 제일 북쪽끝에 있다.

봉우리꼭대기에 《령추암》이라는 바위가 있으므로 《령추봉》이라고 부른다.

봉우리마루에는 여러가지 모양의 기암들이 늘어서있으므로 내금강의 만물상이라는 뜻에서 일명 《내만물상》이라고도 한다.

봉우리마루에는 수미암터로 가는 길과 영랑봉으로 가는 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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